글로벌 재난 안전 협력과 지식 경제의 미래… 제6회 국제지식경제포럼 및 국제민속영화제 위촉식 개최

[ESN엔터스타뉴스ㅣ로이정 기자]
글로벌 재난 안전과 지식 경제의 혁신적 미래를 모색하는 대규모 통합 포럼이 열린다. 사단법인 한국재난구호와 PnB Group 등이 주최하고 국제언론인클럽재단이 주관하는 ‘재난구호 국제협력 포럼 및 제6회 국제지식경제포럼(IKEF)’이 오는 2026년 4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1층 수펙스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행사는 재난구호의 국제적 공조 체계를 강화하는 ‘재난구호 국제협력 포럼’을 시작으로, 인공지능 시대의 경제 전략을 다루는 ‘국제지식경제포럼’, 문화 예술의 가치를 드높이는 ‘국제민속영화제 위촉식’, 그리고 ‘제9회 국제사회공헌대상 시상식’이 통합되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문화 예술과 미래 금융 혁신을 이끄는 핵심 리더들의 행보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선 국제민속영화제 위촉식에서는 장미경 의장이 전면에 나서 각국의 전통과 민속을 잇는 영상 예술의 대중화와 글로벌 확산을 진두지휘할 예정이다. 장 의장은 영화제 소개 및 위촉식을 주관하며, 이어지는 제9회 국제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도 시상자로 나서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한 인물들을 격려한다. 장 의장은 이번 행사의 폐회사까지 맡아 전체 프로그램의 대미를 장식할 계획이다.

미래 경제 섹션인 제6회 국제지식경제포럼에서는 피노라글로벌 최인선 대표의 발표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최 대표는 ‘한-필 경제협력 프로젝트 - 글로벌 STO(토큰증권) 프로젝트’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최 대표는 차세대 금융 기술로 손꼽히는 에스티오(STO)를 활용한 국가 간 경제 협력 모델과 새로운 금융 생태계 구축 전략을 제시하며, 실질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솔루션을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는 조성래 한국재난구호 이사장의 개회사와 장윤익 총채의 환영사, 안중호 서울대 명예교수 및 양재수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장의 축사 등으로 시작된다. 제1세션에서는 대만애심요식협회(台灣愛心餐飲協會)와의 협력 및 이양구 전 우크라이나 대사의 ‘전후 복구 진출 전략’ 발표가 이어지며, 업무협약(MOU) 체결식도 함께 진행된다.

주최 측은 “재난 안전이라는 공익적 가치와 지식 경제의 혁신, 그리고 문화 예술이 결합한 이번 포럼은 대한민국의 글로벌 리더십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장미경 의장의 문화적 통찰과 최인선 대표의 기술적 금융 혁신이 이번 행사의 핵심적인 메시지를 완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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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04.24 14:13 수정 2026.04.2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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