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N엔터스타뉴스ㅣ로이정 기자]
대한민국 최고의 족구 실력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6 UG 금융서비스 족구 코리아 디비전 J1 리그’가 오는 5월 2일 토요일 오전 9시 30분,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성대한 개막식을 열고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체육회와 대한민국족구협회가 주최·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 후원을 맡았다. 공식 후원사로는 조이킥스포츠가 참여하며 UG 금융서비스,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나무숲기획, 영성미디어 등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한다.
대회 방식은 예선 풀리그와 순위별 플레이오프로 진행된다. 남자 체전부 9개 팀은 총 36경기의 예선 풀리그를 거쳐 6강, 4강, 결승전을 치르며, 최종 순위 결정을 위한 3·4위전과 5·6위전도 함께 열린다. 여자 체전부 6개 팀은 15경기의 예선 풀리그 후 1·2위 결정전을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릴 예정이다.
리그 일정은 5월 2일 개막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29일까지 약 7개월간 이어지며, 전국의 족구 팬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리그는 족구의 디비전 시스템을 공고히 하고 종목의 저변 확대와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족구협회 관계자는 “전통 스포츠인 족구가 이번 J1 리그를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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