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묵상] "흔들리지 않는 신념으로 사는 법"

권권복응(拳拳服膺) - 중용(中庸)

가슴에 새긴 신념이 인생을 움직인다

하루를 의미 있게 만드는 작은 각인의 힘

 

권권복응(拳拳服膺)에서 ‘권권(拳拳)’은 ‘소중히 받들어 힘써 지킨다’는 뜻이고, ‘복응(服膺)’은 ‘마음속에 깊이 새겨 잠시도 잊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공자는 자신의 제자 안회를 평가하면서, 그가 지닌 가장 큰 재능으로 ‘권권복응’의 능력을 꼽았습니다.

 

우리도 하루하루를 되는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늘 인생의 의미를 간직하고 되새긴다면 진정 권권복응의 자세로 살아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꿈도 희망도 모두 사라졌다고 한탄하는 요즘, 가슴에 뜨거운 열정과 넘치는 에너지를 품고 살아가는 사람이 많아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마음속에 깊이 각인된 신념은 열 권의 책보다 강한 힘을 발휘합니다.

 

 

 

작성 2026.04.24 08:11 수정 2026.04.24 08:11

RSS피드 기사제공처 : 라이프타임뉴스 / 등록기자: 이택호 편집장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