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어지선(止於至善)은 유교에서 매우 중요한 개념으로, ‘더할 수 없이 착한 경지에 이르러 머무른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최선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는 말로, 하늘의 이치에 닿은 마땅한 경지를 의미합니다.
조금도 기울거나 치우치거나, 지나치거나 모자람이 없는 완벽한 상태를 뜻합니다.
최고의 상태는 단번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치열한 수양을 통해 유지됩니다.
조금의 모자람이나 지나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함으로 자신을 살피고, 하늘의 이치에 닿은 선한 자리에 머무르려 할 때 비로소 품격이 완성됩니다.
나 자신을 가장 바르고 온전한 상태로 가꾸어 나가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