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멕스(TEX-MEX) 프랜차이즈 베어스타코, 하남 제6회 예술복싱대회 후원…참가자 만족도 높였다

“100인분 타코 지원”…현장 체감도 높인 실질적 후원

텍스멕스 정통성 앞세운 베어스타코, 국내 외식 시장에서 존재감 확대

박상재 회장 예술복싱대회 성공 뒤에 빛난 기업 협력…후원의 가치 재조명

베어스타고 이태영  대표 와 한국예술복싱대회 창시자 박상재 회장 사진출처=한국예술체육진흥원,하남시복싱협회

한국예술체육문화신문 KASPA 뉴스 ㅣ 박상재 기자

 

하남시에서 열린 예술복싱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인 후원 기업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특히 텍스멕스 프랜차이즈 베어스타코의 적극적인 식사 지원이 행사 전반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지난 4월 11일 하남시 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에서는 ‘하남시복싱협회장배 제6회 예술복싱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박상재가 창시한 ‘예술복싱’을 기반으로, 복싱의 기본 동작에 연출과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스포츠 문화 콘텐츠로 주목받았다.

2026하남시복싱협회장배 예술복싱대회 단체사진  사진출처 : 하남시복싱협회,한국예술체육진흥원 

이날 행사에서 베어스타코는 약 100여 개의 타코와 음료 세트를 점심 식사로 후원하며 참가 선수와 관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장시간 이어지는 대회 일정 속에서 참가자들의 컨디션 유지와 원활한 진행을 돕는 실질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현장에서는 “든든한 식사 덕분에 경기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베어스타코는 미국 캘리포니아 스타일의 멕시칸 푸드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로, 현지의 맛을 그대로 구현한 ‘텍스멕스(TEX-MEX)’ 콘셉트를 내세우며 국내 외식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히고 있다. 유학생 출신 창업자들이 현지 경험을 바탕으로 시작한 브랜드로, 기존의 한국식 퓨전과 차별화된 정통성을 강조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베이스타코 한국예술체육진흥원 공식 후원사 

대회 개회식에는 이현재과 배우 손지나가 참석해 축사를 전했으며, 제1회 대회 금메달리스트인 이환의 축사가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또한 러시아,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세네갈, 러시아, 미국, 대한민국 등 8개국 참가자들이 함께하며 국제적인 행사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대회에서는 예술복싱 줄넘기, 창작 섀도복싱, 미트치기, 샌드백 치기 등 다양한 종목이 진행됐으며, 퍼포먼스와 예술성을 결합한 무대가 이어지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과정에서 안정적인 행사 운영을 뒷받침한 기업 후원의 중요성도 다시 한 번 부각됐다.

 

행사 관계자는 “다양한 기관과 기업의 협력이 있었기에 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었다”며 “특히 베어스타코의 후원은 참가자 만족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예술복싱대회는 스포츠와 예술을 결합한 융합형 콘텐츠로, 향후 문화·체육 분야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기업 후원과 문화 스포츠의 결합이 더욱 활발해질지 주목된다.

작성 2026.04.21 19:58 수정 2026.04.2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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