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관광청 성수 팝업 로드쇼 개최…24시간 여행 콘텐츠 체험

타이완관광청이 4월 25일부터 이틀간 서울 어브스튜디오에서 ‘2026 타이완 관광로드쇼’를 연다. ‘빛나는 타이완, 24시간 대만족’을 주제로 시간대별 여행 경험을 현장형 콘텐츠로 구현한다.


행사장은 여행 정보와 체험이 결합된 구조다. 32개 관광기업 부스가 참여해 상품과 코스를 안내하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동시 운영된다. DJ 루니와 A-R-T 무용단의 공연, 딴빙 만들기, 버블티 캔들·매듭 팔찌 체험 등 참여형 콘텐츠가 중심이다.


‘타이완 100 Ways’ 콘셉트에 맞춰 야시장 게임을 응용한 이벤트와 AI 포토존도 마련된다. 마스코트 오숑과 촬영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장 몰입도를 높였다. 음식 체험은 스탬프 방식으로 운영되며 타이완 맥주와 루웨이 등 현지 메뉴를 제공한다.


현장 참여자를 대상으로 럭키드로 이벤트도 진행된다. 1등은 인천-타이베이 왕복 항공권, 그 외 호텔 숙박권과 투어 상품이 제공된다. 별도 예약 없이 무료 참여가 가능하다.

작성 2026.04.20 08:33 수정 2026.04.20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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