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연합뉴스] 김준수 기자 = 토지 투자로 매월 600만 원 연금을 만들고, 매입부터 출구전략까지 체계적으로 배우는 실전 심화과정이 오는 5월 서울 서초구에서 열린다.
건축사 성진용 교수가 40년간 현장에서 쌓아온 토지투자 노하우를 총 8주에 걸쳐 공개하는 심화과정이 오는 5월 12일부터 6월 16일까지 서울 서초구에서 진행된다.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강의는, 토지 투자의 실전 사례와 실패를 피하는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성진용 교수는 토지투자 전문가로, 이번 과정에서는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투자 사례를 기반으로 한 매입 전략과 수익화 방법, 그리고 출구전략까지 단계별로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토지 투자로 매월 600만 원의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론에 초점을 맞춘다.
강의는 서초구 서초중앙로 75 동궁빌딩 3층에서 열리며, 지하철 2·3호선 교대역 14번 출구에서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수강료는 70만 원이며, 오는 5월 7일까지 조기 등록 시 10% 할인된 63만 원에 수강할 수 있다.
성진용 교수는 "토지는 개발 가능성, 용도 변경, 지목 변환 등 다양한 가치 상승 요인이 있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자산 형성에 유리하다"며, "이번 과정이 토지 투자를 통해 노후 소득을 준비하려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 010-5345-06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