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맞춤형 시술을 추구하는 피치셀의원 신사(원장 하창익)가 인체 유래 무세포 동종진피(hADM) 성분의 신개념 스킨부스터 ‘레빅스(Revix)’를 전격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입을 통해 피치셀의원은 환자 개개인의 피부 컨디션을 고려한 맞춤형 피부 재건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

◇ 150mg 액상 hADM, 피부 ‘세포외기질(ECM)’을 즉시 보충
레빅스는 인체 동종진피를 미세화하여 액상화한 제품으로, 한 박스당 150mg의 고함량 hADM을 함유하고 있다. 피부 탄력과 구조 유지의 핵심인 세포외기질(ECM)을 물리적으로 즉시 보충해 주기 때문에, 노화로 인해 얇아진 진피층의 밀도를 높이고 피부 스스로 재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
◇ ‘액상형’의 기술적 우위… HA 혼합 시 정교하고 균일한 주입 가능
피치셀의원 신사 하창익 원장은 레빅스의 가장 큰 강점으로 ‘우수한 믹싱 효율’과 ‘시술의 정밀도’를 꼽았다. 레빅스는 파우더 제형의 번거로움을 최소화한 액상형 제품으로, 히알루론산(HA) 성분의 물광 주사 등 타 제품과 믹싱이 잘되는게 특징이다.
하창익 원장은 “액상 제형 덕분에 피부 내 주입 시 약물이 한곳에 뭉치지 않고 넓고 고르게 퍼지는 것이 특징”이라며, “이는 시술 후 발생할 수 있는 뭉침 현상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피부 전반에 균일한 효과를 부여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전했다.
◇ 저통증·고효율 시술로 환자 편의성 극대화
시술 과정에서 발생하는 통증에 대한 부담도 획기적으로 낮췄다. 레빅스는 입자가 고운 액상 형태여서 피부에 부드럽게 주입된다. 기존 스킨부스터 시술 대비 환자가 느끼는 통증이 현저히 적다. 또한 붓기가 적고 회복이 빨라 시술 직후 일상생활 복귀를 원하는 현대인들에게 적합한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창익 원장은 “피부 시술은 단순히 성분을 넣는 것을 넘어, 어떤 환경을 만들어 주느냐가 관건”이라며, “150mg 고함량 hADM의 재생력과 액상 제형의 정교함을 갖춘 레빅스를 통해, 환자들에게 통증 걱정 없는 자연스러운 피부 컨디션 개선 효과를 선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