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기반 통합 마케팅 기업 브랜스톤(대표 서용수)이 라디오 협찬광고와 유튜브 파트너스를 결합한 신규 마케팅 상품을 출시하며, 중소 광고주를 위한 실전형 광고 솔루션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기존 라디오 광고의 신뢰도와 도달력을 기반으로, 실제 구매 전환을 유도하는 유튜브 파트너스 시스템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스톤은 약 1만 5천여 명 규모의 유튜버 네트워크를 활용해 광고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확산시키고, 링크 기반 트래킹을 통해 성과 중심의 마케팅 구조를 구현한다.
특히 고비용 제작 중심의 광고 방식에서 벗어나, 검증된 라디오 메시지를 기반으로 콘텐츠를 확장하는 전략을 통해 광고 효율을 극대화한 점이 주목된다. 이는 광고비 부담으로 마케팅 실행이 어려웠던 중소 광고주들에게 현실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브랜스톤 서용수 대표는 “광고는 더 이상 비용이 아닌 구조의 싸움”이라며, “적은 예산으로도 실제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상품은 단순한 매체 결합이 아닌, 콘텐츠와 미디어, 성과를 연결하는 새로운 마케팅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브랜스톤은 라디오 광고 20년 이상의 운영 경험과 5,000건 이상의 캠페인 노하우를 기반으로, AI 영상광고, 방송 PPL, 유튜브 파트너스 등 다양한 콘텐츠 마케팅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이번 신규 상품 출시와 함께, 기존 공동대표 체제에서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보다 빠르고 명확한 의사결정 구조를 통해 시장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 대표는 “브랜스톤은 앞으로 ‘콘텐츠 기반 성과 마케팅 회사’로서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며, “저예산 광고주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