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민선 8기 공약 이행평가 '최고등급 SA' 첫 달성…시민과의 약속 지켰다

매니페스토 공약 평가서 최고 영예…"시민 신뢰에 보답한 결과"

용인특례시, 민선 8기 공약 이행평가 '최고등급 SA'  달성/용인시 제공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시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지켜온 결실로 전국 최고 수준의 영예를 안았다.

 

용인특례시는 민선 8기 매니페스토 공약 이행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를 처음으로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매니페스토 평가는 지방자치단체장이 선거 공약을 얼마나 성실하게 이행했는지를 계획성·실현가능성·완결성 등 다양한 기준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SA등급은 평가 등급 중 최고 수준으로, 공약 이행의 충실도와 추진 의지, 시민 체감 성과 모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야 받을 수 있는 최상위 등급이다. 용인특례시가 민선 8기 들어 처음으로 이 등급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칭찬연구소 안석재 소장은 "칭찬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하는 것"이라며 "용인특례시가 시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지켜낸 것이야말로 지역사회에 보내는 가장 진실된 칭찬이자 신뢰의 언어"라고 전했다.

 

용인특례시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남은 임기 동안에도 시민 중심의 공약 이행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2026. 4. 13. | 안석재 기자 | CCBS한국방송

작성 2026.04.14 09:15 수정 2026.04.1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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