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소득세 신고대행 서비스 '텍스카운트(Tax Count)'가 5월 종소세 신고 시즌을 앞두고 신고대리 서비스 접수를 시작했다. 실무 경력 10년 이상의 전문 세무사·회계사가 납세자 1인당 1명씩 배정돼 상담부터 최종 신고까지 전 과정을 직접 전담하는 것이 서비스의 핵심이다.
매년 5월은 프리랜서, 자영업자, 겸업 직장인, 플랫폼 종사자 등 다양한 소득원을 가진 납세자가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는 시기다. 최근 N잡 형태의 소득 구조가 보편화되면서 신고 대상자 범위는 넓어지고 있지만, 소득 유형에 따라 적용되는 공제 항목과 세율 구조가 달라 개인이 직접 처리하기에는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 공제 하나를 놓치거나 신고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하면 수십만 원 단위의 세금 차이는 물론 가산세 부담까지 이어질 수 있어, 전문가를 통한 종소세 신고대행 수요가 매년 이맘때 늘어나는 흐름이다.
텍스카운트는 이러한 시장 수요에 대응해 단순 서류 접수·신고 처리 방식이 아닌, 세무사가 납세자 개개인의 소득 구조를 직접 분석하고 맞춤형 절세 방안을 설계하는 전담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서류 준비 부담도 줄였다. 납세자에게 불필요한 자료를 요청하지 않고 핵심 서류만 수령한 뒤, 전문가가 공제 누락 여부와 법리 적용 사항을 다단계로 검토하는 구조다.
신고 전 마지막 단계로 '사전 상담'을 별도 운영하는 점도 텍스카운트가 강조하는 부분이다. 최종 신고에 앞서 예상 세액을 납세자에게 먼저 안내하고, 추가 절세 가능 항목이 있는지 재차 점검하는 절차를 거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상담 접수는 대면, 전화, 문자, 카카오톡 등 납세자가 편한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 상담은 무료로 진행된다. 바쁜 일정으로 세무사 사무실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도 비대면으로 대면과 동일한 전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텍스카운트 관계자는 "소득 구조가 복잡해질수록 세무사의 직접 검토가 절세 결과를 크게 좌우한다"며 "처음 상담부터 신고 완료, 사후 관리까지 한 명의 세무사가 끝까지 책임지는 전담 체계로 납세자의 종합소득세 신고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서비스 상세 안내와 무료 상담 신청은 텍스카운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