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빛내는 글로벌 리더] 대한바자르 김옥주 회장, 베이징에서 'K-기업가 정신'의 정점을 찍다
베이징에 울려 퍼진 K-리더십의 저력, 김옥주 회장의 독보적 존재감
중동을 넘어 아시아로, ‘대한바자르’가 그리는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
“신뢰를 판다” - 한·중·미를 잇는 글로벌 비즈니스 고속도로의 개막
[2026.04.09 베이징=이성호 기자] – 2026년 4월 9일, 중국 베이징의 하늘 아래 대한민국 기업인의 위상이 드높게 울려 퍼졌다. 글로벌 유통 및 컨설팅의 선두주자 대한바자르(DAEHAN BAZZAR) 김옥주 회장이 그 주인공이다.
김옥주 회장은 이날 베이징에서 열린 ‘발첨(拔尖) 혁신 인재 조기 발견 및 배양 고위급 포럼’과 ‘미국 중서부대학교(Midwest University) 베이징 캠퍼스 현판식’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귀빈으로 초청받았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비즈니스 미팅을 넘어, 중동과 아시아를 잇는 거대 경제 벨트의 중심에 선 한국 여성 기업인의 저력을 전 세계에 각인시킨 계기가 되었다.
현장에서 본지 이성호 기자는 세계적인 교육 석학 및 정계 인사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김옥주 회장과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 출처=혁신 인재 조기 발견 및 배양 고위급 포럼 및 미국 중서부대학교
(Midwest University) 베이징 캠퍼스 현판식: 제공: 대한바자르
Photo by DAEHAN BAZZAR 홍보팀
[Special Interview] 대한민국 리더십의 미래를 묻다
Q1. (이성호 기자) 오늘 행사장에서 수많은 글로벌 인사들이 회장님께 관심을 보였습니다. 세계 무대에서 '한국인 리더'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가치는 무엇입니까?
A1. (김옥주 회장) "그것은 단연 '진정성'과 '연결의 힘'입니다. 한국인 특유의 성실함과 혁신에 대한 열정은 세계 어디서나 인정받습니다. 저는 이번 포럼에서 단순히 기술적인 교육을 넘어,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며 인재를 육성하는 'K-리더십'의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세계 경제의 중심축이 변하는 시기에 한국 기업인으로서 그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Q2. (이성호 기자) 경기도 수원 본사를 기점으로 UAE 두바이와 중국 베이징까지, 회장님의 행보는 '대한민국 경제 영토의 확장'이라 불릴 만합니다. 앞으로의 포부는 무엇입니까?
A2. (김옥주 회장) "대한바자르의 이름으로 전 세계에 '신뢰'라는 상품을 팔고 싶습니다. 두바이 HQ가 중동의 관문 역할을 한다면, 이번 베이징에서의 협력은 아시아 인재들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엔진이 될 것입니다. 한국의 우수한 시스템과 글로벌 인프라를 결합해, 우리 후배들이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수 있는 '글로벌 비즈니스 고속도로'를 닦는 것이 저의 마지막 소명입니다.“
김옥주 회장은 인터뷰 내내 대한민국 기업인으로서의 자긍심을 숨기지 않았다. 현판식 현장에서 한·중·미 교육 관계자들은 김 회장의 통찰력 있는 발언에 박수를 보냈으며, 이는 현지 언론에서도 큰 관심을 끌었다.

사진 출처=미국 중서부대학교(Midwest University)] 중국 베이징 캄퍼스
전 세계를 누비며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고 있는 김옥주 회장. 그의 발걸음이 머무는 곳마다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이 더 밝게 빛나고 있다.
AI부동산경제신문 | 편집부
이성호 기자
(maruzh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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