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컴퍼니 유병도 대표, 서울시 사업가 40여 명 대상 사업설명회 성료

서울시 성동 사업가 40여 명 앞에서 SNS 마케팅 철학 공개

브랜딩과 퍼포먼스 동시 운영으로 ROI 극대화

대기업 관공서 부터 소상공인까지, 맞춤 성과 입증

파파컴퍼니 유병도 대표

SNS 종합 마케팅 전문기업 파파컴퍼니 유병도 대표가 지난 9일 서울 구의역 풀만 앰버서더 서울 이스트폴 호텔에서 성동 지역 사업가 4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고, 실무 경력에서 축적한 마케팅 철학과 실전 성공 사례를 공개했다.


이날 유병도 대표는 많은 기업들이 광고비를 집행하면서도 뚜렷한 성과를 얻지 못하는 이유를 짚으며 "광고는 처음부터 완성형이 아니라, 테스트와 보정을 거치며 문의 수가 커지고 비용 효율이 안정화된다"는 운영 철학을 강조했다. 실제 프랜차이즈 F&B 클라이언트 사례를 통해 이를 구체적으로 뒷받침했는데, 해당 클라이언트는 파파컴퍼니와 협업한 후 목표 지점 수를 돌파하고 서울·수도권 뿐만아니라 경남, 충남권 가맹점 오픈에 성공했으며, 기존 대비 운영 효율이 300%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다른 프랜차이즈 클라이언트의 경우, 광고 집행 초기 구간 대비 안정화 구간에서 월별 가맹 문의 수가 83.1% 증가하고, 리드당 광고비(CPL)는 20.1% 하락한 데이터를 공개해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유 대표는 "브랜딩과 퍼포먼스는 따로 가는 것이 아니다"라며 두 축을 동시에 운영할 때 비로소 지속 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파파컴퍼니 유병도 대표 서울시 사업가 대상 사업설명회

파파컴퍼니는 인스타그램·네이버·유튜브 광고, SNS 채널 운영대행, 인플루언서 연계를 아우르는 종합 온라인 마케팅을 핵심 서비스로 제공한다. 특히 기획·콘텐츠·광고·브랜딩·개발까지 한 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구조를 강점으로 내세우며, 브랜드 캐릭터 마스코트 개발, IP 사업 확장, 숏폼 릴스, 해외 인플루언서 협업 등 다양한 콘텐츠 전략 사례도 이날 함께 소개됐다.


유병도 대표는 대기업·지자체 규모의 마케팅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 "소액 금액대부터 시작할 수 있는 플랜을 제시한다"며 소상공인과 스타트업을 위한 접근성 높은 서비스 구조를 설명했고, 고객 만족도 내부 지표로 '또 이용하고 싶다' 92%, '주변에 추천하고 싶다' 93%를 제시하며 장기 고객 중심의 운영 철학도 강조했다.


파파컴퍼니는 마케팅을 넘어 법률·세무·노무·특허 전문가 네트워크를 연계한 기업 성장 동반자를 표방하고 있으며, 신구대학교 마케팅학과·분당아람고등학교와 SNS 마케팅 인재 양성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호주 인플루언서 협회와 MOU를 맺어 글로벌 마케팅 플랫폼으로의 확장도 추진 중이다. 유 대표는 "앞으로도 규모와 예산에 상관없이 모든 사업자가 제대로 된 마케팅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설명회를 마무리했다.

작성 2026.04.13 00:00 수정 2026.04.13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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