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에게 1,000만원 고액 포상금 지급으로 특별성과 포상 취지 완벽 구현

제도 우수 운영 기관에 대해 즉각적으로 보상하기 위해 정기 포상과 수시 포상을 함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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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올해 처음 도입된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우수 운영기관을 발굴하여 포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특별성과 포상금은 공직사회 내 성과 중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특별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기관장이 최대 3,000만원까지 파격적인 포상을 수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도다.

 ○ 행정안전부는 연말에 실시하는 ‘정기포상’과 함께 우수한 운영 사례가 발굴될 때마다 운영 기관에 즉시 보상하는 ‘수시포상’을 병행하여 기관의 포상금 제도 운영 역량을 빠르게 높여나갈 계획이다.

 

□ 이번 제1차 수시포상의 영예를 안게 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에는 우수기관 포상금으로 1,000만원이 수여된다. 

 

 ○ 과기정통부는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 개인에게 기존의 관행을 뛰어넘는 1,000만원의 고액 포상금을 지급함으로써 파격적 보상이라는 제도의 핵심 원칙을 충실히 이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특히, 과기정통부는 포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른바 ‘나눠먹기’식 부작용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공정한 지급 기준을 마련했다. 주공적자와 부공적자를 명확히 구분하고 기여도에 따라 포상금을 차등 지급함으로써 보상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선도적 사례가 전 부처로 즉각 확산되도록 독려하여 '열심히 일한 공무원이 확실하게 보상받는' 실질적인 성과 중심 문화가 공직사회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유능한 공직사회를 만드는 힘은 특별한 성과에 대한 차별화된 보상에서 나온다”라며, “파격적이고 공정한 보상 모델이 전 부처에 빠르게 확산되어, 역량 있는 공무원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작성 2026.04.11 10:16 수정 2026.04.1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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