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트컨설팅그룹, 납골당 ‘분납 선분양’ 프로그램으로 장묘업계 새 바람

주식회사 엑시트컨설팅그룹(대표이사 이형근)이 납골당 분양 방식에 혁신을 가져오며 장묘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엑시트컨설팅그룹은 최근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춘 ‘분납식 선분양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장에 선보였다. 기존에는 목돈을 한 번에 지불해야 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지만, 이번 프로그램은 상조회사와 유사한 구조로 일정 기간에 걸쳐 분납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형근 대표는 “장례와 관련된 준비는 누구에게나 필요하지만, 비용 부담으로 인해 미리 준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보다 많은 고객이 부담 없이 미래를 대비할 수 있도록 분납형 선분양 시스템을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미리 봉안당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면서도,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해 실질적인 접근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며 사전 장례 준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이러한 서비스는 시장 내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들 역시 엑시트컨설팅그룹의 시도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한 관계자는 “기존 장묘업계의 경직된 분양 구조를 개선할 수 있는 모델”이라며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 혁신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엑시트컨설팅그룹은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장묘 서비스 개발을 지속하며, 보다 투명하고 합리적인 장례 문화 정착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작성 2026.04.11 00:55 수정 2026.04.11 00:55

RSS피드 기사제공처 : 비즈셀미디어 / 등록기자: 박지민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