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심포니 고객만족도 93.6점 기록, 공공기관 평가 1위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대표이사 유미정)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5년 기타공공기관 및 단체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93.6점을 기록하며 28개 기관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전년 대비 2.4점 상승한 결과로, 동일 유형 평균인 주요법인·단체(서비스·심의) 90.6점보다 3.0점 높은 수준이다.


해당 조사는 공공기관의 서비스 품질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분석해 공공서비스 수준을 높이며 고객 중심 경영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시행된다.


국립심포니는 높은 연주 수준과 완성도, 균형 잡힌 프로그램 구성, 관람 편의를 고려한 운영 방식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공연 안내와 고객 응대의 친절성 역시 만족도를 끌어올린 요소로 분석됐다. 공연 정보 제공과 현장 안내 체계 또한 관객 경험을 개선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성 2026.04.10 08:41 수정 2026.04.10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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