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1인 네모 피자 프랜차이즈 ‘피자먹다(EATPIZZA)’가 화곡점 리뉴얼 오픈의 성공에 힘입어 오는 4월 10일 서울 양천구에 ‘목동점’을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피자먹다(EATPIZZA)는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25cm 사이즈의 네모 피자를 선보이며 1인 가구와 혼밥족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온 브랜드다. 특히 20여 가지가 넘는 다채로운 피자 메뉴와 최근 출시된 ‘1인 치킨’ 라인업까지 갖춰, 특정 연령이나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폭넓은 고객층을 만족시키고 있다.

이번에 문을 여는 목동점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전략적인 출점지로 주목받고 있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배후에 둔 인근 주민은 물론, 학원가와 학교, 병원 등이 밀집해 있어 빠르고 간편한 식사를 원하는 학생과 직장인들의 수요가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상권 특성에 맞춰 목동점은 파격적인 오픈 이벤트를 전개한다. 오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데이피자 세트’를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주문한 피자와 동일한 피자 단품 1개를 무료로 추가 증정한다. 이벤트 대상인 ‘데이피자 세트’는 1인 피자와 1인 치킨, 음료로 구성된 알찬 조합으로, 특히 요일마다 메인 피자 종류가 달라지는 구성을 취해 인근 학생들과 직장인들에게 매일 색다른 맛과 골라 먹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피자먹다(EATPIZZA)의 경쟁력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증명되고 있다. 지난 3월 필리핀에 2개의 신규 매장을 추가로 오픈하며 현지 10호점 돌파라는 쾌거를 이룬 데 이어, 4월에는 대만 4호점을 성공적으로 오픈하며 중화권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오는 5월 말레이시아 4호점 오픈까지 예정되어 있어, 동남아시아 전역으로 K-피자의 저력을 빠르게 확산시키고 있다. 이러한 글로벌 확장세는 K-피자의 저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브랜드의 탄탄한 시스템을 입증하는 지표가 되고 있다.
가맹점 운영 측면에서도 피자먹다(EATPIZZA)는 혁신적인 모델을 제시한다. 주문 후 단 30초 만에 조리가 완료되는 ‘극대화된 운영 효율’을 구현했으며, 이는 고객에게는 빠른 서빙을, 점주에게는 인건비 절감과 높은 회전율을 선사한다.
또한, 복잡한 전처리 과정이 필요 없는 스마트 물류 시스템과 본사의 전문적인 슈퍼바이징 시스템을 갖춰 창업 경험이 없는 초보 점주나 부부 창업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조리 난이도는 낮추고 운영 편의성은 높인 덕분에 가맹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피자먹다(EATPIZZA) 관계자는 “화곡점에 이어 전략적 요충지인 목동점을 오픈하게 되어 기쁘다”며, “국내 가맹 사업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1인 피자의 기준이 될 수 있도록 고도화된 운영 지원과 메뉴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피자먹다(EATPIZZA)의 가맹 사업 및 목동점 오픈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