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평택항만공사, 청년 자립 지원 업무협약 체결…진로 탐색 프로그램 확대

사단법인 가치있는 누림과 협력... 기업탐방․해양안전 교육 등 프로그램 운영

경기평택항만공사가 지역 청년의 자립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가치있는누림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 청년 자립 지원 업무협약 체결

양 기관은 지난 7일 협약식을 갖고 청년 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기업 탐방과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진로 탐색과 구직 동기 부여를 지원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프로그램 및 행사 교류 ▲직무교육 및 해양안전 교육 맞춤 운영 ▲기업 탐방 프로그램 협력 ▲청년 도전 지원사업 운영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들이 현장 중심의 직무 경험을 쌓고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김금규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청년들이 실제 산업 현장을 경험하며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영옥 가치있는누림 이사장은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며 “협력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평택항만공사는 해양안전 체험과 재난 대응 교육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체험형 교육을 통해 국민 안전 의식 향상과 해양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작성 2026.04.08 18:39 수정 2026.04.08 23:53

RSS피드 기사제공처 : 소상공인연합신문 / 등록기자: 김기영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