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와이즈피플코리아, 상반기 전략 브랜드 ‘떠나봄’·‘매주또’ 연달아 공개
- 단순 적립형 리워드 한계 극복… "고객의 심리를 움직이는 마케팅이 정답"
- 기업 마케팅 비용 효율화와 소비자 만족 '두 마리 토끼' 잡는다
[2026년 4월 8일, 한빛일보/서울) – 고물가와 고금리로 소비 심리가 꽁꽁 얼어붙으면서 기업들의 마케팅 방식도 대전환기를 맞고 있다. 과거 소비 금액의 일부를 포인트로 돌려주던 단순 리워드 방식에서 벗어나, 소비자에게 특별한 경험이나 재미를 선사하는 ‘심리 기반 리워드’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리워드 마케팅 전문 기업 와이즈피플코리아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발맞춰, B2B 여행 플랫폼 ‘떠나봄’과 로또형 리워드 솔루션 ‘매주또’를 4월과 5월에 걸쳐 연이어 출시한다고 밝혔다.
■ "떠나고 싶은 욕망을 자극하라" – B2B 여행 리워드 ‘떠나봄’ 와이즈피플코리아가 4월에 론칭하는 ‘떠나봄’은 기업이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유인책 중 하나인 ‘여행’에 집중했다. 불황기일수록 사람들은 일상 탈출에 대한 욕구가 강해지지만, 정작 지갑을 열기는 쉽지 않다. ‘떠나봄’은 기업이 이러한 고객의 심리를 공략해 판촉 활동이나 사은 이벤트를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국내외 여행부터 크루즈까지 아우르는 고품격 여행 상품을 기업 맞춤형으로 공급함으로써, 기업은 합리적인 비용으로 프리미엄 마케팅을 전개할 수 있고 고객은 기대 이상의 보상을 받는 구조를 완성했다.
■ "기다리는 설렘을 판매하라" – 재미 중심 리워드 ‘매주또’ 5월 출시 예정인 ‘매주또’는 이른바 ‘리워드 엔터테인먼트’를 표방한다. 단순히 물건을 사고 보상을 받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매주 당첨 번호를 기다리는 설렘과 즐거움을 소비자에게 선물하는 방식이다.
‘매주또’의 로또형 리워드 시스템은 고객이 기업의 서비스를 반복적으로 이용하게 만드는 강력한 동기를 부여한다. 이는 신규 고객 유입뿐만 아니라 기존 고객의 이탈을 막아야 하는 기업들에게 저비용 고효율의 락인(Lock-in) 전략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와이즈피플코리아, "어려운 경기 속 기업의 든든한 파트너 될 것" 와이즈피플코리아 임 대표는 "요즘 같은 불황기에는 소비자의 뇌리에 강렬하게 남는 한 번의 경험이 수천 원의 포인트보다 강력하다"며, "떠나봄과 매주또는 기업이 고객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가치인 '꿈(여행)'과 '희망(당첨)'을 상품화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임 대표는 "와이즈피플코리아의 목표는 명확하다. 기업에는 매출 증대를, 소비자에게는 일상의 작은 행복을 전달하는 리워드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실제로 와이즈피플코리아는 이번 신규 브랜드 출시와 함께 공격적인 B2B 파트너십 확장에 나설 계획이며, 보험, IT, 유통 등 다양한 산업군과의 협업을 통해 리워드 마케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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