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성모두몰, ‘100만 명 내 가게 갖기 운동’ 전개…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온라인 사업 시작

 

활성그룹이 스마트폰 기반 온라인 플랫폼 ‘활성모두몰’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자기만의 온라인 가게를 운영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경제 생태계를 선보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100만 명 내 가게 갖기 운동’을 중심으로, 1인 창업 시대에 최적화된 스마트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활성그룹은 자체 개발한 전산 매뉴얼을 통해 앱 설치부터 수익 관리까지의 모든 과정을 단계별로 공개하고 있다. 이용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활성모두몰’을 검색해 간편하게 앱을 설치할 수 있으며, 기존 회원은 휴대폰 번호(010 제외) 앞에 ‘999’를 붙인 ID로 로그인하면 된다. 신규 이용자의 경우 ‘일반회원등록’ 메뉴에서 이름, 휴대폰 번호, 비밀번호를 입력해 손쉽게 가입할 수 있다.

 

활성모두몰의 핵심은 이용자가 운영하는 ‘내 가게’를 통해 직접 상품을 판매하고 수익을 얻는 시스템이다. 여기에 활성그룹은 2026년 4월 기준, 한정 기간 동안 상품 판매 여부와 관계없이 플랫폼 내 거래에 따라 ‘이득금’을 추가 지급하는 특별 정책을 시행 중이다.

 

‘제품 담당 이득금’의 네 가지 활용법

쌓인 이득금은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GMOA 매수: 플랫폼 내 자산 개념인 GMOA를 구매해 자산 가치를 높일 수 있다.

 

쇼핑 및 결제: 활성모두몰 내 쇼핑이나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다.

 

현금 출금 및 기부: 수익금의 50%는 현금으로 출금 가능하며, 나머지 50%는 기부로 연결되는 나눔 시스템을 적용했다.

 

포인트 전환: GMOA를 매수 후 매도하면 ‘MOA 포인트’로 전환되어 재관리할 수 있다.

 

상품 구매나 회원 등록 시 결제는 무통장 입금과 신용카드 모두 가능하다. 특히 무통장 입금 시 ‘입금자명’을 ‘이름+전화번호 뒤 4자리’로 설정하면 시스템에서 자동 승인되는 방식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활성그룹(박영귀 회장)은 “누구나 소자본 또는 무자본으로 자기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앱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사용자들에게 더 큰 편익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6.04.08 12:15 수정 2026.04.08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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