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동 유적 주민들이 직접 가꾼다

‘신창동 유적 주민살림단’ 20명 14일까지 선착순 모집

[이미지=신창동유적 주민살림단 주민살림단 모집 웹자보, 광산구청 제공]

 

광주 광산구가 국가유산청 ‘2026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신창동 타임캡슐을 열어라)’의 일환으로 신창동 유적 일원에서 다양한 체험·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2000년 전 신창동 시간여행 △신창동 손기술 공방 △‘신창동 유적 주민살림단’ 클린가든 프로젝트 △광산구 국가유산 생생한마당 ‘유적에서 마을로’ 등 총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광산구는 ‘신창동 유적 주민살림단’ 클린가든 프로젝트에 참여할 주민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창동 유적 주민살림단’ 클린가든 프로젝트는 신창동 유적을 보호하고 주변 환경 개선을 위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신창동 유적과 환경문제, 공동체 생활 등에 관심 있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민살림단은 신창동 유적 일원에 무단 방치된 불법 쓰레기를 청소하고 꽃밭 가꾸기, 유적 사진공간 조성 등 다양한 환경개선 캠페인을 수행한다.

 

신청 기간은 14일까지며 신청은 월봉서원 통합예약 누리집(https://apply.wolbong.org)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관광육성과(062-960-8255) 또는 재단법인 문화유산마을(063-564-7395)로 문의하면 

된다. 

김유미 발행인 기자 yum1024@daum.net
작성 2026.04.08 01:19 수정 2026.04.08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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