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대학생 푸드 서포터즈 ‘앞산 프렌즈’ 6기 출범…외식산업 홍보 본격화

▲대학생 푸드 서포터즈 제6기 '앞산 프렌즈' 발대식 개최(대구 남구 제공)

[권해철 기자]대구 남구가 지역 맛집 발굴과 SNS 홍보 강화를 위해 대학생 푸드 서포터즈 ‘앞산 프렌즈’ 6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대구 남구는 지난 2일 발대식을 열고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대학생 5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행사에서는 조재구 남구청장이 직접 위촉장을 전달하고, 지역 외식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질의응답과 서포터즈 활동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앞산 프렌즈’ 6기는 4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남구 지역의 숨은 맛집을 발굴하고 SNS를 통해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지역 대표 행사인 앞산축제에도 참여해 다양한 콘텐츠 제작과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활동 종료 후에는 우수 서포터즈를 선정해 시상도 진행할 계획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청년들의 참신한 시각과 SNS 활용 능력을 통해 지역 맛집이 널리 알려지고 외식산업에도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작성 2026.04.07 19:48 수정 2026.04.09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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