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스마트폰 하나로 누구나 자신만의 온라인 점포를 개설할 수 있는 ‘전국민 가게갖기 운동 프로젝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활성그룹이 추진하는 이 프로젝트는 복잡한 절차 없이 간단한 앱 설치만으로 개인이 손쉽게 온라인 가게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활성 온라인 가게’를 운영 중인 김지숙 씨는 “스마트폰만 있다면 누구나 내 가게를 만들어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직접 가입 과정을 영상으로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가입 절차는 매우 간단하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활성모두몰’을 검색해 앱을 설치한 뒤, ‘내 정보’ 메뉴에서 회원가입을 진행하면 된다. 신규 회원은 ‘일반 회원 등록’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으며, 아이디는 ‘999+핸드폰 번호 8자리’ 형태로 설정하는 방식을 권장하고 있다. 기존 회원은 부여받은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로그인하면 바로 자신의 가게를 운영할 수 있다.

‘활성모두몰’은 단순한 쇼핑 플랫폼을 넘어, 운영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중심형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프로젝트 참가자들에게는 오혜성 아나운서가 직접 진행하는 ▲1인 미디어 교육 ▲라이브커머스 실전 교육 등이 제공되어, 상품 홍보력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일 수 있다.
김지숙 씨는 “가게갖기 운동 프로젝트를 통해 누구나 주체적으로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며 “나만의 가게에서 수익을 만들어가는 즐거움을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활성그룹의 이번 ‘전국민 가게갖기 운동 프로젝트’는 디지털 문해력 수준과 상관없이 누구나 손쉽게 시작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창업 모델로 평가된다. 특히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와 서민층에게 실질적인 수익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돌파구로 주목받고 있다.
활성 온라인 가게 가입하는 방법
-영상보기-
https://youtube.com/shorts/NsUqjar4uaE?si=EkUgVgAtPLKhj8V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