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패밀리로타리 맨발걷기협회 MOU 체결

맨발걷기 문화 확산 및 국민건강 증진 위한 협력 본격화

김도남 회장, 과학적 근거로 청중 사로잡아

박준희 회장, '맨발의 청춘상' 수상 영예

서울패밀리로타리 - 맨발걷기협회 MOU 체결


국제로타리 3640지구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과 국제맨발걷기협회는 양 기관 회원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MOU)을 성공적으로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 기관은 맨발걷기를 ESG 가치 실현과 지속 가능한 사회 변화를 이끄는 문화적 실천 모델로 함께 확산시켜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상호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국민건강 증진과 맨발걷기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공식화했다.


양 기관은 맨발걷기 문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로타리의 핵심 비전인 "지역사회와 개인의 지속 가능한 변화 실천"을 함께 구현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건강, 환경, 공동체를 연결하는 실천형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하고 운영함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협약식 이후에는 국제맨발걷기협회 김도남 회장이 "맨발걷기와 골프 퍼포먼스의 과학적 연결"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도남 회장은 맨발 보행이 신체 균형 유지와 지면반력 활용, 나아가 운

국제맨발걷기협회 김도남 회장 특강

드로 여겨지기 쉬운 맨발걷기가 스포츠 과학과 맞닿아 있음을 입증하는 자리였다는 평가다.


이날 행사의 또 다른 주인공은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 회장이자 국제맨발걷기협회 글로벌 이사장을 겸임하고 있는 아이넷방송그룹 초아 박준희 회장이다. 평소 맨발걷기와 맨발 뛰기를 몸소 실천해 온 박준희 회장은 이날 '맨발의 청춘상'을 수상하며 그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로타리와 맨발걷기협회를 동시에 이끄는 그의 존재는 이번 협약이 형식적인 결연에 그치지 않을 것임을 예고하는 상징적 메시지이기도 하다.


국제맨발걷기협회는 이번 협약을 발판 삼아 로타리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맨발걷기를 단순한 운동의 범주를 넘어 건강, 환경, 복지를 아우르는 공동체 실천의 장으로 키우고, ESG 가치 실현을 통해 국민건강 증진과 지속 가능한 사회 변화를 이끄는 문화적 모델로 확산시켜 나가겠다는 청사진이다. 두 기관이 함께 내딛는 맨발의 첫걸음이 어떤 변화의 발자국을 남길지 주목된다.


작성 2026.04.07 11:21 수정 2026.04.0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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