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사.C 최미진 대표 의장 취임, BNI 아름챕터 4기 비전선포식 개최

혼자하면 꿈, 함께하면 기적 44명 탄탄한 기반 위에 4기 새 출발

2030 Seat Value 10억 목표 선포 타챕터 교류 확대·트래픽 그린화로 신뢰 네트워크 구축

LT리더·멤버십위원회 新진용 완성 3기 공로장 시상으로 헌신에 감사

bni 아름챕터 4기 의장단

국내 최대 비즈니스 협업 조직인 BNI의 센트럴지역 아름챕터가 종로 클럽806에서 '제4기 비전선포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로사.C 최미진 대표가 4기 의장으로 공식 취임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서 최미진 의장은 4기 챕터 비전으로 '2030 Seat Value 10억, 글로벌 다이아몬드 챕터'를 공식 선포했다. 그는 "4기의 목표는 챕터 안에만 머무르지 않고 타챕터 멤버들과 활발히 교류하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멤버 간 신뢰도를 나타내는 트래픽 라이트를 그린으로 만들어 챕터의 가치를 더욱 높여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미진 의장과 함께 챕터 운영을 이끌 LT 리더팀도 함께 발표됐다. 부의장 최문광대표, 서기 겸 재무(ST) 최현섭 대표를 비롯해 교육코디네이터 김영권 대표, 멘토링코디네이터 신성민 대표, 성장코디네이터 이대우 대표, PR코디네이터 문혜성 대표, 이벤트코디네이터 홍정화 대표, 도어퍼슨장 김규태·최원철 대표, 비지터호스트리더 박철우 대표, 121댄스마스터 김성준 대표가 리더팀에 이름을 올렸다.


멤버십위원회도 새롭게 구성됐다. 멤버십위원장 최문광 대표를 중심으로 인터뷰위원 박관진·김기혁 대표, 컬쳐위원 서기정 대표, 갱신위원 김민경 대표, 트래픽라이트위원 김태환 대표, 출결위원 최완규 대표가 위촉되어 챕터의 내실 있는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BNI 코리아 김현수 COO는 이날 교육에서 "BNI는 단순한 모임이 아닌 비즈니스 성장 시스템"이라며 "BNI 시스템을 제대로 활용하면 누구나 실질적인 성장을 이뤄낼 수 있다"고 밝혔다.


이날 베스트멤버상에는 Givers Gain 철학을 가장 모범적으로 실천해온 파파랑스냅 주요한 대표와 세뇨하우스 김민지 대표가 수상했다.

중구 종로구 사업가들의 모임 bni 아름챕터 비전선포식

2024년 10월 25일 창립 이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온 아름챕터는 3기를 44명의 회원으로 마무리하며 탄탄한 기반을 다졌다. 이번 4기 역시 전기의 성과를 발판 삼아 더욱 강력한 네트워킹과 비즈니스 협업을 목표로 새 출발을 알렸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3기의장단·멤버십위원회·LT 리더진에 대한 공로장 시상도 함께 진행되며 챕터 성장에 기여한 멤버들의 노고를 기렸다.


작성 2026.04.06 11:05 수정 2026.04.0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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