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속에서도, 온라인 가게 운영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찾는 소상공인들의 이야기가 주목받고 있다. 활성경제TV는 최근 1인 미디어 교육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가게를 알리고, 직접 홍보와 판매까지 이어갈 수 있는 ‘전국민 가게갖기 운동 프로젝트’를 본격화하고 있다.
활성경제TV가 추진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자신의 이름으로 가게를 열고, 1인 미디어를 활용해 상품과 브랜드를 알릴 수 있도록 돕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특히 상품 등록, 홍보 영상 제작, 라이브커머스 교육 등 창업과 마케팅의 전 과정을 지원해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현장에서는 실제 가게 주인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오분도쌀, LA갈비, 에너지밥, 김치 등 각자의 상품을 소개한 대표들은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알리고 싶다”, “정성과 맛으로 승부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었다.
오혜성 아나운서가 함께한 방송에서는 1인 미디어가 단순한 홍보 수단을 넘어, 가게 주인의 목소리와 철학을 직접 전하는 창구로 자리 잡고 있다는 점도 강조됐다. 실제로 참여자들은 영상 콘텐츠 제작과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고객과 더 가까이 소통하며, 오프라인 상권의 한계를 온라인으로 확장하는 효과를 얻고 있다.
활성경제TV 이은택 회장은 “기술보다 열정과 아이디어가 있는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시대”라며 “1인 미디어 팀이 마케팅과 홍보를 적극 지원해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창업 지원을 넘어, 골목상권과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시도로 평가된다. 온라인 가게를 운영하며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가게 주인들의 도전이, 침체된 시장에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될지 관심이 모인다.
나도 가게 주인, 1인 미디어 활성 경제 TV 유튜버입니다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