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온라인 가게… ‘가게갖기 운동’ 확산

활성모두물, 예비 창업자 대상 ‘내 가게갖기’ 프로젝트 본격화

 

최근 장기화된 경기 침체 속에서 적은 자본으로 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내 가게갖기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 운동은 경제적 부담 없이 누구나 자신의 브랜드와 가게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창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 캠페인을 주도하는 플랫폼 ‘활성모두물’은 단 10만 원의 가입비만으로 온라인 상점 개설을 지원한다. 복잡한 절차나 높은 초기 투자비 없이도 즉시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전자상거래 플랫폼 구축과 상품 공급, 마케팅 지원까지 패키지로 제공해 초보자도 손쉽게 자신의 점포를 운영할 수 있다.

 

가입자에게는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우선 갤러리디파트먼트의 고가 의류 중 1종이 랜덤으로 증정되며,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디지털 자산 ‘GMOA 토큰’ 1만 개가 지급된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는 가입비를 상회하는 가치로, 참여자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이 모델의 핵심은 지속 가능한 소득 구조에 있다. 온라인 점포에서 발생하는 판매 수익은 운영자에게 평생 지급되며, 참여자는 판매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개인의 경제적 자립은 물론, 지역 상권과 중소기업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활성모두물 박영귀 회장은’ “누구나 부담 없이 창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며 “이 운동이 예비 창업자들의 새로운 출발점이자, 경제적 자유를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상보기-

https://www.youtube.com/shorts/SWTrlLypwGU?feature=share

 

작성 2026.03.27 16:48 수정 2026.03.27 16:48

RSS피드 기사제공처 : 국회저널 / 등록기자: 국회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