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협상·투자 유치 성공의 열쇠… 메이저 언론사 ‘브랜드대상’, 오픈어워즈서 접수 시작

포브스코리아, 동아일보 등 기업 체급 높이는 압도적 공신력 제공

2026년 주요 시상식 라인업 공개… 우수 기업 통합 플랫폼서 간편 신청

 

투자 시장이 얼어붙고 B2B 비즈니스 경쟁이 심화되면서, 기업의 가치를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메이저 브랜드대상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이에 포브스코리아, 동아일보 등 국내외 최고 권위의 시상식을 총괄 운영하는 통합 플랫폼 **오픈어워즈(AwardsWards)**에 기업들의 신청 문의가 집중되고 있다.

 

(주)오픈엑스(Open X)가 선보인 오픈어워즈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주요 언론사들의 브랜드대상을 공식 주관하는 핵심 창구다. B2B 제안서나 투자 유치(IR) 시, 자체적인 홍보 문구보다 대중이 신뢰하는 미디어의 수상 타이틀이 압도적인 설득력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현재 오픈어워즈가 운영 중인 2026년 메이저 시상식 라인업은 다음과 같다.

 

[포브스코리아·중앙일보]

2026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월간중앙 미래경영 리더십 대상,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

 

[동아일보]

2026 소비자선정 우수기업 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존경받는 의료대상

 

[KBS N]

2026 KBS N 브랜드어워즈

 

[국민일보]

2026 국민일보 올해의 브랜드대상

 

시상식 전문가들은 "중앙일보나 국민일보 같은 메이저 언론이 수여하는 브랜드대상 엠블럼은 대규모 공공기관 입찰이나 핵심 파트너십 체결 시 가장 강력한 보증수표가 된다"고 설명한다. 우수한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신뢰도 부족으로 성장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게 훌륭한 돌파구가 되는 셈이다.

 

기업의 성장을 견인할 2026년 주요 시상식의 세부 일정 확인 및 예비후보 접수는 주관사 오픈엑스의 오픈어워즈 홈페이지(https://open-awards.com) 또는 운영 사무국(1688-7958)에서 진행할 수 있다.
 

작성 2026.03.26 16:41 수정 2026.03.2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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