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동아일보·KBS N 등 최고 권위 ‘브랜드대상’, 통합 플랫폼 ‘오픈어워즈’서 예비후보 접수

포브스·중앙일보·국민일보 등 대한민국 대표 메이저 언론사 시상식 큐레이션 및 통합 운영

“부문별 단 1개 기업 독점 수상 원칙”… 경쟁사 선점 앞서 우수 기업 문의 쇄도

 

수많은 시상식이 쏟아지는 가운데, 기업의 가치를 확실하게 입증할 수 있는 메이저 미디어 주최 브랜드대상에 대한 산업계의 관심이 뜨겁다. 그 중심에는 국내 최고 권위의 시상식들을 전문적으로 기획하고 총괄 운영하는 온라인 통합 플랫폼 오픈어워즈(AwardsWards)가 있다.

 

통합 마케팅 기업 오픈엑스(Open X)가 운영하는 오픈어워즈는 포브스코리아(Forbes Korea), 중앙일보, KBS N, 동아일보, 국민일보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메이저 언론사의 브랜드대상을 공식적으로 주관 및 운영하는 핵심 플랫폼이다. 기업들은 이 플랫폼을 통해 1년 내내 진행되는 다양한 주요 시상식의 일정을 한눈에 확인하고, 자사의 강점과 산업군에 맞는 어워즈에 예비후보로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다.

 

현재 오픈어워즈가 주관 및 운영을 맡고 있는 메이저 언론사별 핵심 브랜드대상 라인업은 다음과 같다.

 

포브스코리아·중앙일보 주최/후원: 2026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2026 월간중앙 미래경영 리더십 대상, 2026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 2026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

동아일보 주최/후원: 2026 소비자선정 우수기업 브랜드대상, 2026 대한민국 존경받는 의료대상

KBS N 주최: 2026 KBS N 브랜드어워즈

국민일보 주최: 2026 국민일보 올해의 브랜드대상

 

업계 전문가들은 “이름 모를 기관에서 남발하는 상과, 전 국민이 아는 메이저 언론사의 브랜드대상은 시장에서 발휘하는 파급력 자체가 다르다”고 입을 모은다. 실제로 포브스코리아나 동아일보 등이 수여하는 인증 타이틀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선다. 획득한 수상 엠블럼은 B2B 비즈니스 협상, 대규모 투자 유치, 정부 및 공공기관 입찰, 핵심 인재 채용 등에서 기업의 체급을 극적으로 높이는 가장 강력한 ‘공신력 마크’로 작용한다.

 

시상식 운영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력과 서비스를 갖추고도 이를 객관적으로 증명하지 못해 성장에 한계를 겪는 기업들이 많다”며, “당사는 10년 이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들이 메이저 언론사의 브랜드대상이라는 확실한 보증수표를 얻어 시장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투명한 심사 절차와 최적의 무대를 설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오픈어워즈 플랫폼에서는 각 산업 분야를 선도하는 위 시상식들의 예비후보 접수가 활발히 진행 중이며, 브랜드 가치를 입증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문의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기업의 품격을 높여줄 최고 권위의 시상식 참가 문의 및 접수는 시상식 주관·운영사인 오픈엑스의 오픈어워즈 공식 홈페이지(https://open-awards.com) 또는 운영 사무국 유선상담(1688-7958)을 통해 가능하다.
 

작성 2026.03.26 15:58 수정 2026.03.2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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