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물가·고취업난 시대, 단돈 10만 원으로 ‘나만의 가게’를 가질 수 있는 새로운 경제 프로젝트가 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 국민 가게갖기 운동’을 이끌고 있는 김지숙 대표는 “평생 단 한 번의 10만 원 투자로 누구나 온라인 점포의 주인이 될 수 있다”며, 소자본 창업의 새로운 길을 열고 있다.
김 대표는 최근 오혜성 아나운서와의 인터뷰에서 “하루하루 쌓이는 작은 판매금이 모이면 한 달 수익 1,000만 원도 충분히 가능하다”며 “무엇보다 도전의 첫걸음이 중요한 시대”라고 강조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가장 큰 특징은 누구나 쉽게 온라인 점포를 개설할 수 있는 실무 중심 지원 시스템이다. 참여자들은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통해 개인 브랜딩과 디지털 영업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다.
아나운서 오혜성 강사
1인 미디어 교육: 퍼스널 브랜딩 전략 및 영상 콘텐츠 제작 실습
라이브 커머스 교육: 실시간 소통 기반의 판매 전략과 마케팅 노하우 전수
김 대표는 또한 사업 초보자들을 위한 1:1 맞춤형 상담과 코칭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그는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도전하세요. 나도, 여러분도, 모두 가게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라며 실제 참여자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영상 말미, 김지숙 대표와 수강생들은 “우리도 전 국민 가게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구호로 뜨거운 응원 메시지를 전하며, 1인 미디어 시대를 살아가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했다.
‘전 국민 가게갖기 운동’은 소액의 참여비로 시작해 실질적 온라인 창업을 실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평범한 시민들이 경제적 자립과 새로운 인생 전환의 기회를 잡는 대안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김지숙 대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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