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새로운 일에 도전하자! 사람은 쉬면 늙는다.

끊임없이 새로운 일에 도전하면서 바쁘게 사는 것이 젊음과 장수의 비결인 것 같다.

이보성 성공 칼럼 8

사람이 쉬면 늙는다.   "If I rest, I rust"

'마음이 청춘이면, 몸도 청춘이 된다.

​끊임없이 새로운 일에 도전하자! 

 

사람은 쉬면 늙는다.

 

​인간의 수명이 얼마나 되는가 하는 논의는 예로부터 있어 왔다. 

성경에는 수명이 120세로 나온다. (창세기 6장 3절)

현대 의학자들도 비슷하게 125세까지로 보고 있는 것 같다.

​통계청에서도 현재 65세를 넘은 사람의 평균 수명이 91세라고 발표한 것을 보면,

인생 70은 옛말이고, 인생 100세 시대가 온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요즘은 또 '인생 백년 사계절 설(說)'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1세 ~ 25세 까지가 '봄'

26세 ~ 50세 까지가 '여름'

51세 ~ 75세까지가 '가을'

76세 ~ 100세 까지가 '겨울' 이라는 것이다.

이에 따른다면 70세 노인은, 단풍이 가장 아름다운 만추쯤 되는 것이요ᆢ

​80세 노인은 초겨울에 접어든 셈이 되는 것이다.

 

서양 사람들은 65세 ~ 75세까지를 young old  또는 active retirement (활동적 은퇴기)라고 부른다. 

​사회 활동을 하기에 충분한 연령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육체적 연령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정신적인 젊음일 것이다.

​유대계 미국 시인인 "사무엘 울만"은 일찍이 그의 유명한 시 '청춘 (Youth)' 에서 이렇게 노래했다.

"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기간이 아니라 .. 마음의 상태를 말한다."

​때로는 20세 청년보다도 70세 노년에게 청춘이 있다.

정신과 의사들은 말한다. 

마음이 청춘이면 몸도 청춘이 된다

​'이 나이에 무슨……이라는 소극적인 생각은 절대 금물이다.

노령에도 뇌세포는 증식한다.'

​'죽을 때까지 공부하라'. 

​확실히 '늙음'은 나이보다도 마음의 문제인 것 같다. 

 

​물론 생사는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일할 수 있고 ᆢ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때까지 .. 살 수 있다면 감사한 인생이 되지 않겠는가?​

 

항상 젊은 마음을 가지고, 끊임없이 새로운 일에 도전하면서 .. .. 바쁘게 사는 것이 젊음과 장수의 비결인 것 같다. 

 

작성 2026.03.25 09:39 수정 2026.03.25 17:48

RSS피드 기사제공처 : 부동산정보신문 / 등록기자: 이보성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