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이 TV CF를 “언젠가 해보는 광고”가 아니라 “지금 당장 실행하는 성장 장치”로 만들 수 있는 프로젝트가 나왔다. 핵심은 단순하다. 300만원 상당의 AI TV CF 제작을 무상 지원하고, 완성된 광고는 3,174만 IPTV 가입가구가 있는 TV 플랫폼으로 밀어 넣는다.
이번 프로젝트는 IPTV의 강점인 ‘규모’와 ‘정밀함’을 한 번에 묶었다. 광고는 tvN·JTBC·채널A·MBN·TV조선·YTN·연합뉴스TV 등 약 90개 채널에 송출되는 구조로 안내됐다. 채널 광고와 프로그램 사이에 120초 편성 구간을 두는 방식이라, 시청 흐름이 끊기지 않는 ‘TV다운 노출’을 노린다.
효율을 만드는 장치는 타깃팅과 과금 방식이다. 가입자 정보 기반으로 시·군·구 단위 지역 타깃팅이 가능하고, TV 시청 이력과 모바일 데이터를 활용한 관심사 기반 오디언스 타깃팅, 주요 시청 채널 중심의 채널 타깃팅까지 제시됐다. 송출은 KT(1,300만)·SK브로드밴드(660만)·LG유플러스(540만) 등 IPTV 3사에 전체 또는 선택 집행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비용 구조도 ‘방송광고=비싸다’는 고정관념을 흔든다. 100% 완전시청된 광고 노출에 한해 과금하는 방식이라 “본 만큼만 낸다”는 논리가 선다. IPTV 특성상 가구 내 동반 시청자가 존재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즉 같은 노출이라도 실제 체감 도달은 더 커질 수 있다는 얘기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프로젝트는 “광고 한 편”이 아니라 “브랜딩 풀패키지”를 전면에 내세운다. ▲AI 영상 제작 무상 지원 ▲언론 보도자료 200여 개 제휴사 동시 송출 ▲브랜드대상 수상권 무상 지원을 묶어, 인지도→신뢰→검색→문의로 이어지는 흐름을 한 번에 설계했다. 방송 심의 규정을 준수해 제작하고, 매월 송출 결과 리포트를 제공한다는 점도 기업이 가장 부담스러워하는 ‘심의’와 ‘성과 확인’ 문제를 동시에 덜어주는 대목이다.
결국 이 프로젝트는 중소기업의 가장 큰 고민을 정확히 찌른다. “좋은 제품이 있는데 알릴 방법이 없다”는 벽을, TV CF 제작·송출·타깃팅·성과 리포팅·언론 확산·브랜드 타이틀로 한 번에 넘게 한다. 광고를 고민하던 기업이라면, 이번엔 결심이 빨라질 수밖에 없다. TV는 여전히 가장 큰 화면이고, 큰 화면은 브랜드를 크게 만든다.
프로젝트 안내·참가 신청·타깃/채널 구성·제작/송출 일정 상담 연락처:(010-8620-21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