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케이, 친환경 굿즈 솔루션 ‘베터 굿즈’ 론칭…자원순환 시장 공략

친환경 패션기업 할리케이가 기업용 프리미엄 굿즈 제작 솔루션 ‘베터 굿즈’를 선보이며 자원순환 기반 굿즈 시장 확대에 나섰다.


베터 굿즈는 할리케이가 축적해 온 소재 연구개발과 디자인 역량을 기반으로 기업 맞춤형 친환경 굿즈를 제작·공급하는 솔루션이다. 기업에서 발생하는 폐유니폼과 린넨 등 섬유 부산물을 재활용해 새로운 제품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과정에는 폐섬유를 고품질 소재로 재생하는 ‘Fiber to Fiber’ 기술이 적용된다. 이를 통해 기업은 폐기물을 줄이면서 동시에 친환경 프리미엄 굿즈를 제작할 수 있다.


실제 노브랜드와 폴스타 사례처럼 기업 정체성을 반영한 한정판 굿즈 제작이 가능하며 자원순환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다.

글로벌 환경 규제 대응도 지원한다. 유럽의 에코디자인 규제와 디지털 제품 여권 도입에 대비해 제품의 탄소 저감 정보를 제공하는 등 기업의 ESG 전략 수립을 돕는다.


디자인 경쟁력도 강점이다. 할리케이는 국제 디자인 어워드 수상 경험을 바탕으로 대통령실과 국제 행사, 주요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

생산 과정에서는 비수도권 시니어 인력과 협업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

작성 2026.03.24 10:04 수정 2026.03.2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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