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 가게 주인이 될 수 있다!” 활성경제TV, 새로운 점포 주인 소개

 

활성경제TV가 추진 중인 ‘전 국민 가게갖기 운동’이 새로운 주인공들과 함께 활기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는 ‘삼겹살 주인 가게’와 ‘선풍기 가게’의 새 대표들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첫 번째 주인공은 ‘삼겹살 주인 가게’의 최경선 대표다. 환한 미소로 카메라 앞에 선 최 대표는 “앞으로 맛있는 삼겹살을 많이 주문해 달라”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정성 가득한 맛과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그의 다짐이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받았다.

 

이어 소개된 인물은 ‘선풍기 가게’의 고도현 대표다. 여름철을 앞두고 등장한 고 대표는 “여름이 되면 가격이 올라가니 지금 미리 선풍기를 준비해야 한다”는 실속 있는 조언과 함께 자신이 운영할 가게를 소개했다. 현실감 있는 조언에 많은 시청자들이 공감과 호응을 보냈다.

 

이날 방송의 진행자 오혜성 아나운서는 두 대표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우리 모두가 가게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프로그램은 출연진 전체가 “아자아자 파이팅!”을 외치며 힘차게 마무리되었다.

 

활성경제TV 이은택 회장은 ‘전 국민 가게갖기 운동’은 누구나 자신의 비즈니스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캠페인이다. 소자본 창업과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온·오프라인 상점 운영을 지원하며, 앞으로 더 많은 ‘주인장’들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운 가게 주인을 소개합니다.

 

-영상보기-

https://youtube.com/shorts/7jJ8JTP_mHU?si=1IKRpqfbGzVyXVcY

 

 

작성 2026.03.23 15:02 수정 2026.03.2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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