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내 몸의 답은 내 안에 있다”... ‘에테르’ 정기모임, 펜듈럼으로 여는 건강 주권 시대(라이프코드50)
### 몸과 마음의 대화, ‘건강다우저’가 전하는 에너지 치유의 과학
현대 의학의 눈부신 발전 속에서도 정작 우리 자신의 몸이 보내는 미세한 신호에는 무감각해지기 쉬운 요즘이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 경기도 안양의 한 강의실에서는 특별한 소통의 장이 열리고 있어 화제다. 바로 김옥희 대표가 이끄는 ‘에테르’ 정기모임이 그 주인공이다. 이곳의 핵심 키워드는 ‘건강다우저’와 ‘펜듈럼(추)’이다.
다우징(Dowsing)은 과거 수맥을 찾거나 숨겨진 물건을 찾는 기술로 알려져 왔으나, 에테르 모임에서는 이를 현대적인 ‘에너지 의학’과 접목했다. 펜듈럼이라는 도구를 매개체로 활용하여 우리 몸의 잠재의식과 에너지가 보내는 반응을 읽어내는 것이다. 김옥희 대표는 “건강다우저는 단순히 도구를 돌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몸이 이미 알고 있는 답을 가시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이라며, “스스로의 상태를 체크하고 에너지를 조율함으로써 ‘건강의 주도권’을 다시 찾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한다.

사진 속 강의 현장은 배움의 열기로 뜨겁다.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모인 회원들은 강의에 집중하며 자신의 몸과 대화하는 법을 익힌다. 특히 에테르 모임의 커리큘럼은 매우 체계적이다. 단순히 추를 돌리는 법을 넘어, ▲신체 부위별 에너지 균형 측정 ▲나에게 맞는 음식과 약초 선별법 ▲거주 공간의 유해 에너지(수맥 등) 차단법 ▲잠재의식 정화 및 심리 상담 기술 등을 심도 있게 다룬다. 참석자들은 펜듈럼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영양 상태나 심리적 정체 구간을 파악하며, 전문가의 처방에만 의존하던 수동적 태도에서 벗어나 자기 몸을 돌보는 능동적인 ‘건강 주권자’로 거듭나고 있다.
### “만성 피로가 사라졌어요”...
매주 목요일 11시, 치유와 성장의 커뮤니티에테르 정기모임이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는 단순히 기술을 가르치는 곳을 넘어, 실제적인 삶의 변화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모임에 1년째 참여 중인 한 회원은 “원인 모를 만성 피로와 불면증에 시달렸는데, 다우징을 통해 내 몸에 맞지 않는 음식과 환경 요인을 찾아내고 개선하면서 약 없이도 활기찬 일상을 되찾았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 다른 회원은 “불안감이 심할 때 펜듈럼으로 내면의 소리를 들으며 마음을 정리하는 법을 배워 정서적으로 큰 안정을 얻었다”고 전했다.

김옥희 대표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에너지를 세밀하게 살피며 펜듈럼이 전하는 메시지를 해석하는 길잡이 역할을 자처한다. 강의실 곳곳에는 배움의 흔적들이 가득하다. 칠판에 적힌 ‘기(氣)’와 관련된 설명들과 스크린에 띄워진 ‘해독과 리셋’에 관한 자료들은 이 모임이 지향하는 바가 과학적 근거와 직관의 조화임을 보여준다. 김 대표는 “우리 몸은 70% 이상이 물로 이루어져 있고, 모든 생명체는 고유의 진동수를 가지고 있다”며, “펜듈럼은 그 미세한 진동의 변화를 증폭시켜 보여주는 도구일 뿐,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몸을 사랑하고 믿는 마음”이라고 강조했다.
모임은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누구나 열린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건강에 관심이 많은 시니어 층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을 찾는 젊은 층에서도 문의가 늘고 있는 추세다. 에테르 모임은 앞으로도 다우징을 통한 자기 치유 시스템을 널리 보급하여, 더 많은 사람이 약물이나 외부의 개입 이전에 스스로를 정화하고 회복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건강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고 싶거나, 내 몸의 진정한 목소리를 듣고 싶은 이들이라면 목요일 11시, 에테르의 문을 두드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김옥희 대표(010-4351-8535)는 언제나 따뜻한 미소와 함께 새로운 인연을 기다리고 있다. 내 안의 에너지를 깨우는 작은 떨림이, 당신의 삶 전체를 바꾸는 커다란 변화의 시작이 될지도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