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 ‘정부통합인증(Any-ID)’ 도입…디지털 공공서비스 접근성 강화

행정안전부 범정부 인증체계 적용, 로그인 간소화 및 정보보안 관리체계 강화

LLM 기반 상담서비스 연계로 본인확인 기반 디지털 상담환경 고도화

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대표이사 홍성필)는 국민의 디지털 공공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차세대 디지털 정부 인증체계인 ‘정부통합인증(Any-ID)’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가 ‘정부통합인증(Any-ID)’을 도입했다(AI 생성 이미지)

정부통합인증(Any-ID)은 다양한 전자 신원 인증 수단을 하나의 표준 API로 연결하는 범정부 공통 인증 인프라로, 디지털 플랫폼 정부 정책에 맞춰 공공서비스의 편의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높이기 위해 구축된 인증체계다.


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는 정부가 승인한 민간 간편인증과 모바일 신분증 등을 활용할 수 있는 통합 인증 환경을 적용함으로써 로그인 절차를 간소화하고 서비스 이용 접근성을 개선했다.


또한 범정부 표준에 부합하는 통합 인증 관리 체계를 구축해 인증 및 접근 통제 기반의 정보보안 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했다. 이를 통해 보안성과 확장성을 높이는 동시에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향상시키고 사이버 안전 관리 기반을 보다 체계적으로 정비했다.


이와 함께 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는 AICC 1단계 구축 완료를 기반으로 LLM 기반 대화형 상담 서비스 고도화도 추진하고 있다. 통합 인증 체계와 연계한 본인 확인 기반 상담 환경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디지털 상담 시스템의 정합성과 보안성을 함께 강화할 계획이다. 이러한 기반은 향후 맞춤형 상담과 정보 제공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로 활용될 전망이다.


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는 정부 공통 인증체계 도입을 통해 서비스 접근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높이는 한편 정보보안 관리 체계를 더욱 체계적으로 정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앞으로 AI 기반 상담 서비스 고도화와 AX(인공지능 전환)를 본격 추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복지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향후 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는 정부통합인증(Any-ID)을 기반으로 본인 확인 기반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고 AI 상담 기능 고도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개인정보 보호와 사이버 안전 관리 체계 역시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LH주거복지정보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자회사로 2018년 설립된 주거복지 전문 기관이다. 전국 12개 지역 38개 상담팀을 운영하며 LH 공공주택, 전세임대, A/S 등 다양한 주거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국민 주거 안정과 가치 향상을 위한 소통의 감동 실현’을 미션으로 고객 신뢰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가능경영과 ESG 경영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25년에는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공공 콜센터 부문에서 ‘우수콜센터’로 선정됐으며, ‘가족친화기업’과 ‘감정노동자 보호 우수기관’ 인증을 통해 구성원의 권익 보호와 일·생활 균형을 중시하는 조직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lhcs.or.kr/

작성 2026.03.10 11:29 수정 2026.03.12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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