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권의 입법 쿠데타 , 일심단결로 막아야

임이자 재경위원장

이재명 죄 지우려는 민주당의 ‘ 입법 쿠데타 ’... 결국 민주당 향한 부메랑 될 것

지금 필요한 건 ‘ 일심단결 ’ 과 ‘ 단일대오 ’... 국민과 함께 사법 개악 막아낼 것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임이자 위원장 ( 국민의힘 , 경북 상주 · 문경 ) 26 ( ) 자신의 SNS 이재명 정권의 입법 쿠데타 , 일심단결로 막아야 합니다 .” 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게시했다 .

 

<사진: 임이자 의원실 제공, antnews>

임 위원장은 이재명 한 사람의 죄를 가리겠다고 , 민주당이 대한민국 사법부를 상대로 입법 쿠데타까지 벌이고 있다 , “ 민주당은 공소 취소 모임 까지 만들어 이재명의 죄를 통째로 지우려는 도를 넘은 충성 정치를 하고 있다 고 지적했다 .

 

이어 전국 법원장 43 명은 공론화와 숙의 없이 본회의에 부의된 현 상황에 심각한 유감을 공식 선언했고 , 참여연대와 민변조차 국민 피해와 사법 붕괴를 부를 악법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고 밝혔다 .

 

임 위원장은 이것은 사법개혁이 아니라 이재명 사법 리스크를 덮기 위한 셀프 면죄부 입법 이라는 걸 국민들께서 이미 다 알고 계신다 , “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으며 민주당이 던진 악법은 결국 민주당을 향해 되돌아갈 부메랑이 될 것 이라고 경고했다 .

 

끝으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일심단결 ( 一心團結 ) 의 자세와 단일대오 라고 강조하며 , “ 정신 바짝 차리고 , 국민과 함께 이재명 정권의 사법 개악을 막아내야 한다 며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

작성 2026.03.03 08:14 수정 2026.03.03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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