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좋다] 윤동주 시인의 '겨울’

 

안녕하세요. 나영주입니다. 바쁜 일상속에서 나를 위한 위로의 시 한 편이 지친 마음을 치유해 줄 것입니다. 오늘은 윤동주의 ‘겨울’을 낭송하겠습니다.

 

 

겨울

 

 

 

처마 밑에

시래기 다래미

바삭바삭

추워요

 

길바닥에

말똥 동그라미

달랑달랑

얼어요

 

 

 

이 시를 듣고 마음의 위로를 받았나요. 윤동주의 ‘겨울’을 들은 모든 분들 힐링받는 시간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코스미안뉴스 나영주 기자입니다. 감사합니다.

 

 

작성 2026.01.23 08:53 수정 2026.01.2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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