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노력의 다방면 실패 징후

전 세계적 안정성 붕괴 임박


프랑스, 이스라엘과 이란이 전쟁을 향해 나아가는 가운데 팔레스타인 국가 헌법 초안 작성을 돕겠다고 발표

 

 

전 세계의 평화 노력이 여러 방면에서 실패하고 있으며, 이는 전 세계적 안정이 완전히 무너지기 직전의 단계에 와 있을 수 있다는 우려를 낳는다.

 

중동: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새로운 공습 물결을 감행하여 최소 14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당했다. 이는 1010일 휴전 이후의 시험 작전으로 확인되었다. 헤즈볼라는 이스라엘과의 합의가 "무용지물"이라고 경고하며 "새로운 레드라인"을 넘어섰다고 주장하는 등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유럽: 우크라이나와 유럽 동맹국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28개 평화 계획을 거부했다. 한편 러시아군은 계속 진격하며 더 많은 우크라이나 영토를 점령하고 있다.

아시아/태평양: 미국과 중국은 태평양에서 "임박한 전쟁"에 대비하여 충돌 준비를 가속화하고 있다. 펜타곤이 '2 섬 사슬'이라고 부르는 지역(팔라우, 미크로네시아 연방, 괌 등)이 전면적인 분쟁 시 중국군을 봉쇄하는 방어선 역할을 할 것이다.

 

남미: 베네수엘라에 대한 정권 교체 전쟁이 언제든 시작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FAA219일까지 베네수엘라 영공 전체에 NOTAM(Notice to Air Missions) 경고를 발부했다. 이는 베네수엘라 군사 공습이 임박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주요 징후로 간주된다.

 

 

-마이클 스나이더 컬럼 요약

 

작성 2025.12.16 09:11 수정 2025.12.16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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