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 군도·농어촌도로 차선도색

1차로 군도 1호선 외 8개 총 27km 구간 추진

[금산=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금산군은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12월 말까지 군도 및 농어촌도로의 차선도색 정비사업에 나선다.

 

사업 대상은 1차로 군도 1호선 외 8개 구간으로 총 27000만 원을 투입해 총 27km 구간의 노후·퇴색 차선의 중앙선, 백색선, 노면 문자 및 기호 등을 새롭게 도색해 도로의 교통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

 

이를 통해 퇴색된 도로 차선을 없애 교통사고 위험도를 낮출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운전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도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교통안전 확보와 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인 만큼 일시적인 교통 혼잡에 대한 군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작성 2025.11.28 14:55 수정 2025.11.28 14:55

RSS피드 기사제공처 : 시민뉴스 / 등록기자: 김진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