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11월 27일 목요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전통공연창작마루에서 국악문화산업 진흥 방안을 주제로 세 번째 함께 만드는 예술정책 이야기를 연다.
문체부는 이 자리에서 국악진흥법 기본계획에 담길 국악문화산업 관련 내용을 소개하고 현장의 의견을 넓게 들을 계획이다. 이 행사는 10월부터 이어지는 예술정책 공개 프로그램으로 예술정책을 주제별로 설명하고 예술계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문체부와 국립국악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국악방송 관계자가 참여한다. 참석자들은 국악진흥법 기본계획과 함께 국악 공연과 관광산업의 연계 방안, 국악문화산업 초기기업 육성, 국악 디지털콘텐츠 산업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이어 공개토론을 통해 국악문화산업을 발전시킬 전략을 모색하며 현장의 요구를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