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도소 추수감사절 예배,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림포레/산부인과 김선영 원장,감사절 전 수형자 특식도 기부

제주중앙감리교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사길 17(오라이동)/ 장지원 목사

제주교도소 교정 기독교 분과(강위훈 위원장) 위원들과 연합예배로 드려져

'드림포레(산부인과)/ 김선영 원장의 전 수형자 특식 기부도 함께 나눠'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 하심이 영원함이로다"(역대상 16:34)


2025년 11월 20일 오후 3시에 제주시 오라동 소재 제주교도소(소장 허덕환)에서 추수감사절 예배를  제주중앙감리교회(장지원 목사)와 제주기독교 교정 분과위원들이 함께 올렸다.



이웅희 목사(제주중앙교회)의 인도로  찬송 587장을 부른 후 강위훈 장로(제주교도소 교정협의회 기독교분과 위원장 / 제주중앙감리교회)의 수용자들의 내적 변화를 위한 기도가 있었다.



이어 허주회 장로(이도교회/섹스폰 연주)의 '날 구원하신 주'외 1곡으로 감동의 찬양이 올려졌고, 이어 성경봉독 시편 100편 4-5절을 주제로 "감사함으로" 제하로 장지원 목사가 말씀을 선포하였다. 장 목사는 "감사함의 문으로 들어가 찬송함으로  감사의 고백이 나의 인생의 삶의 고백으로"이어지길 소망하며 "여호와의 이름을 송축함이 가장 가치 있는 복된 인생이다"라고 말씀을 전했다. 


이어 강위훈 장로의 광고와 김견수 목사(제주한마음교회/제주교정 기독분과 부위원장)의 축도로 모든 예배를 마쳤다.



특별히 드림포레 산부인과 김선영 원장의 제주교도소 전 수형자를 위한 특식을 기부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감사를 나눴다.  


 


작성 2025.11.20 22:05 수정 2025.11.20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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