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등산국립공원 일원에 야생화인 물매화가 활짝 피어나 가을을 알리고 있다. 물매화는 보통 여름(7월쯤) 피지만, 산 정상이나 고지대 환경에서는 10월 초까지도 늦게 개화하는 경우가 있다. 이번에 무등산국립공원 장불재 일대에서 관찰된 것도 그런 특수한 기후 조건 덕분이다.



무등산국립공원 일원에 야생화인 물매화가 활짝 피어나 가을을 알리고 있다. 물매화는 보통 여름(7월쯤) 피지만, 산 정상이나 고지대 환경에서는 10월 초까지도 늦게 개화하는 경우가 있다. 이번에 무등산국립공원 장불재 일대에서 관찰된 것도 그런 특수한 기후 조건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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