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주민지원사업 공동물품 무선주파수인식(RFID) 기반 관리

전자태그 부착하고 리더기로 물품 정보 인식·추적하는 기술

[금산=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금산군은 수변구역 주민지원사업을 통해 취득한 50만 원 이상 공동물품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10월 말까지 주민지원사업 공동물품 무선주파수인식(RFID)기반 관리에 나선다.

 

이 시스템은 각 물품에 전자태그를 부착하고 리더기를 통해 물품 정보를 자동으로 인식·추적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수작업 중심의 물품 관리에서 벗어나 더 정확하고 신속한 자산 관리가 가능하다.

 

군은 오는 9월 말까지 물품 사전 조사를 실시한 뒤 10월 한 달간 전자태그를 발행해 부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무선주파수인식(RFID) 관리 시스템을 통해 물품 관리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관리로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작성 2025.09.26 15:10 수정 2025.09.26 15:10

RSS피드 기사제공처 : 시민뉴스 / 등록기자: 김진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