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선 활성화 위한 아산 관광상품 2회차 운영

도·충남문화관광재단, 1만 원대 충남 투어패스 연계 관광상품 모객 시작

[충남=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충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남 투어패스 힐링 아산여행 관광상품1018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아산시, 코레일관광개발과 협력해 서해선 열차 왕복 티켓과 충남 투어패스, 아산 시티투어버스를 결합한 상품으로 지난 726 1회차 운영의 큰 호응을 계기로 더욱 알찬 코스로 2회차를 추진한다.

 

가격은 19900원이며, 구매 고객은 서화성역 등 수도권에서 탑승한 후 아산 인주역에서 하차해 관광 가이드와 함께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해 아산 대표 관광명소인 외암민속마을, 공세리 성당과 충남 투어패스 가맹점인 옹기발효음식전시체험관, 아산레일바이크 등을 무료로 이용하고 온양 온천시장까지 즐길 수 있다.

 

자세한 내용 및 예약은 코레일관광개발 누리집(korailtravel.com)에서 가능하며 좌석은 70석 한정 수량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서해선을 활용한 충남 투어패스 관광상품 운영을 통해 서해선과 충남 관광명소를 널리 알리고 충남 관광을 활성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 2025.09.22 16:04 수정 2025.09.2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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