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27일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 에듀테크센터에서 ‘2025년 도민 적극행정모니터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도민 적극행정모니터단은 2023년 처음 출범했으며, 매년 학생과 학부모, 도민을 공개 모집해 선발한다. 경남교육청의 적극행정 추진 과정에 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현장과의 소통을 넓히는 역할을 하고 있다.
적극행정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뜻한다.
올해는 총 53명이 위촉돼 내년 6월까지 활동한다. 주요 활동은 우수 사례와 우수 공무원 선발, 우수 사례 확산 등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실현에 초점을 두고 있다.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강사단 이소희 하린교육연구소 대표가 특강을 진행해 모니터단의 적극행정 이해도를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