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송용천 협회장 취임식에서 취임사하는 송용천 한국협회장. [사진제공=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김서중 기자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27일 서울 용산구 한국본부에서 제21대 송용천 한국협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연아 선학학원 이사장, 문훈숙 효정한국문화재단 이사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송용천 협회장 취임식 단체사진 [사진제공=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송용천 신임 협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인류 한 가족의 평화세계 비전을 현실로 만들어 가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자 책임"이라며 "위기 극복과 새로운 도약을 위해 위기대응 확립, 심정 공동체 상처회복, 조직문화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송용천 협회장 취임식에서 축사하는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 [사진제공=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송용천 신임 협회장이 홀리마더한 참어머님 뜻에 120% 부응해 축복가정 공동체에 화목과 화평의 주춧돌을 놓는 협회장이 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송용천 협회장 취임식에서 사회보는 김동연 신임 가정연합 한국부협회장 [사진제공=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송용천 협회장은 해외선교사, 가정연합 대륙회장, 천주평화연합(UPF) 대륙의장, 선학학원 이사장, 가정연합 세계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앞으로 세계평화와 한반도평화를 위해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이상을 실현해 나가는 데 매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