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반스, DIME과 함께 스케이트 아이콘을 재해석한 'ERA STUB' 공개 [사진 제공=VANS]
김서중 기자 / 오리지널 액션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Vans)가 다임(Dime)과 협업한 스케이트 에라 스텁(Skate Era Stub)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오랜 헤리티지를 지닌 스케이트 슈즈를 현대적인 스타일과 기술로 새롭게 완성했다.
1976년 스타일 95(Style 95)로 처음 선보인 에라(Era) 실루엣은 스케이터들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최초의 스케이트 슈즈로, 스케이트 에라 스텁은 현대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반스 스케이트 슈즈의 최첨단 퍼포먼스 기술이 적용되었다. 식스틱(SickStick) 고무, 팝쿠시(PopCush) 인솔, 듀라캡(Duracap) 보강 처리 등 뛰어난 기능성을 자랑한다.
이번 출시와 함께 코너 니슨, 맥스 와상구, 우나 파라, 알렉시스 라크루아, 레온 샤프델레인이 참여한 캠페인도 공개되었으며, Dime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탄생한 첫 컬러웨이는 브랜딩 및 소재 전반에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디자인을 담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