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패권의 설계도를 읽는 단 한 권의 책”
세계의 군사, 경제, 외교, 문화, 디지털이 얽히는 거대한 장(場)에서, 이 책은 단순한 해설서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힘’을 읽어내는 전략 지침서다.
글로벌 공급망 붕괴, 기술 표준 전쟁, 디지털 검열, 탄소·ESG 규범 경쟁까지, 지금 국제 질서를 뒤흔드는 쟁점들을 가장 앞선 자리에서 다룬다.
국제기구가 어떻게 규칙을 짜고, 서사와 프레임을 심어 민심과 감정을 재편하는지 그 정교한 설계를 추적한다. 그리고 한류·반도체·동북아 지정학이라는 한국의 강점을 무기로, 설계의 ‘대상’이 아니라 ‘주체’로 서는 길을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