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기부금전달식 및 추진상황보고회 성료

제13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신한은행, 신한라이프, 삼표산업, 범서기업 등 다양한 기업 참여 속 기부금전달식 진행

제13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지역사회기업 참여 속 기부금전달식 성료

제13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추진상황보고회 진행...본격 궤도 진입

▲ 세계 각국의 어린이 영화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13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가 지난 21일 은평구청에서 기부금 전달식 및 추진상황보고회를 진행한 가운데 김한기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이사장과 김미경 은평구청장, 집행위원, 조직위원, 후원기업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김서중 기자 / 제13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집행위원장 김한기)가 오는 9월 개막을 앞두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기부금전달식과 추진상황보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기부금전달식에는 ▲한국오피스컴퓨터 조명숙 대표 ▲신한은행 윤주희 지점장 ▲신한라이프 김민지 상무 ▲삼표산업 유용재 단장 ▲범서기업 권혁중 본부장이 함께하여 어린이 관객과 영화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을 약속했다.


 

▲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2025 기부금 전달식  [사진제공=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전달된 기부금은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을 비롯해 차별화된 교육·문화 콘텐츠 마련 및 어린이 영화 제작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김한기 집행위원장과 김미경 은평구청장이 함께 참석하며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협력하는 영화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어 열린 추진상황보고회에서는 최종 상영작 및 프로그램 운영 계획 등 주요 현황이 공유되었으며 영화제가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고 있음을 알렸다.
 

▲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2025 추진상황 보고회 [사진제공=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김한기 집행위원장은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는 어린이와 가족이 영화와 문화를 통해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라며 “기업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지원을 바탕으로 한층 풍성하고 안전한 영화제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제13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는 오는 9월 10일부터 17일까지 은평구 일대에서 개최되며 전세계 어린이 영화 상영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가족 친화형 부대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 예매 및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작성 2025.08.25 17:50 수정 2025.08.25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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